먹을거리 안전관리단의 수거활동 소식를 전합니다.
지난 4월 13일~15일 까지 3일 동안 이뤄진 104개 유통매장의 허브인 물류센터 야간 수거 검사 를 통해 알타리 무에서 부적합 판정이 나왔습니다. 이 기간 동안 총 농산물 60건과 수산물 17건의 물량을 대상으로 수거와 검사가 진행됐습니다. 이 중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A사 물류센터에서 알타리 무에서 1건의 부적합 판정을 받게 된거죠.
여기서 안전 먹을거리 검사의 판정을 살펴보면요.
먹을거리 안전성검사에 채소의 경우 206 여가지 성분 검사가 이뤄지는데요. 그 기준에 합당한 경우를 적합판정을,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부적합 판정을 내린답니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상품은 즉시 전체회수 및 자체 폐기처분 되고 이 때 먹을거리 안전관리단도 참석해 작업을 확인한답니다. 부적합 판정결과를 받은 상품은 안심성적서에 부적합 이유가 기록되어 소비자들에게 알려진답니다.
지난 4월 13일~15일 까지 3일 동안 이뤄진 104개 유통매장의 허브인 물류센터 야간 수거 검사 를 통해 알타리 무에서 부적합 판정이 나왔습니다. 이 기간 동안 총 농산물 60건과 수산물 17건의 물량을 대상으로 수거와 검사가 진행됐습니다. 이 중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A사 물류센터에서 알타리 무에서 1건의 부적합 판정을 받게 된거죠.
여기서 안전 먹을거리 검사의 판정을 살펴보면요.
먹을거리 안전성검사에 채소의 경우 206 여가지 성분 검사가 이뤄지는데요. 그 기준에 합당한 경우를 적합판정을,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부적합 판정을 내린답니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상품은 즉시 전체회수 및 자체 폐기처분 되고 이 때 먹을거리 안전관리단도 참석해 작업을 확인한답니다. 부적합 판정결과를 받은 상품은 안심성적서에 부적합 이유가 기록되어 소비자들에게 알려진답니다.
[먹을거리 안전관리단 팀원이 폐기처분 할 알타리 무를 꺼내는 모습]
부적합 판정을 받은 알타리무는 잔류농약량이 기준을 초과했기 때문이었는데요. 검출된 다이아지논은 해충을 제거하는 성분이 기준을 초과해 부적합조치가 내려졌어요.
그 결과 납품된 알타리 무는 물류센터로 회송조치 되었습니다. 물류센터에 도착한 알타리 무는 안전관리단의 입회 아래 직접 폐기처분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폐기처분 된 알타리 무]
4월 24일 기준으로 현재 경기도 내 위치한 물류센터(104개 매장의 물류를 공급해주는 센터에 해당)의 검사결과 총 2,683건이 수거 및 검사가 실시되었고요. 이 중 2009년 1월 부터 현재까지 유정란, 시금치, 얼갈이, 미나리 등에서 부적합 12건 발생하였습니다.
매주 이뤄지는 수거 및 검사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니 더 믿음이 가시죠?^^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을거리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부적합 판정을 받은 알타리무는 잔류농약량이 기준을 초과했기 때문이었는데요. 검출된 다이아지논은 해충을 제거하는 성분이 기준을 초과해 부적합조치가 내려졌어요.
그 결과 납품된 알타리 무는 물류센터로 회송조치 되었습니다. 물류센터에 도착한 알타리 무는 안전관리단의 입회 아래 직접 폐기처분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폐기처분 된 알타리 무]
4월 24일 기준으로 현재 경기도 내 위치한 물류센터(104개 매장의 물류를 공급해주는 센터에 해당)의 검사결과 총 2,683건이 수거 및 검사가 실시되었고요. 이 중 2009년 1월 부터 현재까지 유정란, 시금치, 얼갈이, 미나리 등에서 부적합 12건 발생하였습니다.
매주 이뤄지는 수거 및 검사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니 더 믿음이 가시죠?^^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을거리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