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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품질과 안전을 모두 생각하는 경기도 명품 양계현장으로 가볼게요^ ^

경기도는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먹을거리의 불안감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동시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양계 생산을 위해 AI 발생 이전부터 이미 양계장 및 가공공장 주변 환경을 청결히 하는 등 위생강화에 힘써 왔어요. 뿐만 아니라 사육부터 가공 및 유통 전 과정에 걸쳐 질병예방이나 위생관리나 결함이 없도록 관리 감독에 주력하고 있답니다.

더 나아가 양계 및 산란계 생산농가와 가공업계 관계자 등에 대한 교육 훈련 및 경영컨설팅 등을 제공해 생산자 스스로 자정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생산에서 가공, 유통에 이르는 전과정을 매뉴얼화를 통한 양계 선진화 기반 구축에 힘썼죠.

이러한 과정을 거쳐 품질 및 안전성을 인정 받은 대표적인 케이스가
경기도지사 인증 우수농산물 G마크 업체들이랍니다.^^

<양계 부문‘G마크’인증 업체>

     구분           브랜드명                     업체
    육계   마니커 G   (주)마니커
 궁궐토종닭 G   소래영농조합법인
 DD치킨 G   한강씨엠㈜
 청정계 G   (주)청정계
    계란   강남농장 G   (주)조인
 한방유정란 G   장안농장
 김포금란 G   김포축산농협

이 중 (주)마니커를 방문해 봤습니다.
육계 생산 공장으로 G마크 인증을 받은 (주)마니커는  ISO9001 품질 시스템화로 생산부터 도축, 가공,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곳으로 유명하죠.


마니커의 모든 사육계는 육계계열화(중간 이윤 배제를 통한 소비자 가격 안정을 위해 한 기업이 닭고기 생산의 전 과정을 수직계열화 하는 시스템)를 통해 원종계부터 철저한 종계관리를 하기 때문에 문제발생의 소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어요.

특히 마니커는 계약을 맺은 사육농가들에 'ALL IN-ALL OUT' (한번에 입고했다 한번에 출하되는 것) 시스템을 도입하여 육계들이 동일한 환경, 동일한 조건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 관리해 안전 및 품질의 표준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해요.

마니커 사육농가(350여 농가) 중 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 기준) 인증을 받은 농가(6곳) 인 보배농장의 이상근 대표는 "위해요소 중점관리에 기반을 두고 위생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양계장 내 35도의 온도와 80%의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뿐 아니라  HACCP 인증 사료만 사용하여 영양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며 사육과정을 설명했어요.

안전하고 믿을만한 먹을거리에 대한 꼼꼼한 체크
경기도 먹을거리 안전관리단이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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