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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먹을거리 안전관리단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2일~4일 3일간 이뤄진 먹을거리 안전관리단 야간수거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B유통업체의 안성, 용인 물류센터와 A유통업체의 오산물류센터 현장을 방문해
농산물 60건과 수산물 18건을 수거하여 보건환경연구원 검사소(수원, 구리, 안양, 안산)로 보내졌습니다. 이 중 잔류농약이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품목은  B 유통업체의
알타리무 1건이었습니다. 

이 알타리무가 B유통업체에 48단 입고된 것이 확인되어 26단은 안전관리단 입회 하에 폐기처분하였으며 나머지 22단은 매장에서 자체 폐기하였음을 확인했습니다.

[폐기 처리 과정]

부적합 판정 결과를 확인해보죠.

알타리무가 부적합 판정을 받은것은 이번만이 아닌데요. 배추김치보다는 열무나 알타리김치를 담가먹기에 좋은 계절인 요즘 잔류농약이 검출되었다는 소식에 불안한 마음이 컸지만, 우리가 구입하기 전에 경기도 먹을거리 안전관리단이 즉시 회수해 폐기처분했다는 사실에 안심이 됩니다.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한 경기도 먹을거리 안전관리단의 활동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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