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증가하는 먹을거리 불안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소하고자 2008년 10월 출범한 경기도 먹을거리 안전관리단은 도내 대형유통업체와 ‘먹을거리안전협약’을 체결하고 야간수거 및 검사, 안심성적서 매장 내 게시, 음식점 원산지표시 단속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먹을거리 안전관리단은 도내 농축수산물 유통의 75% 이상을 차지하는 대형 유통매장과 백화점 물류센터에서 야간에 들어온 농축수산물에 대한 시료를 수거하여 안전성검사(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축산위생연구소)를 실시했다. 이 중 21건의 부적합품을 적발, 해당 물품을 전량 회수·폐기 처분 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음식점 원산지표시 단속 활동을 펼쳐 지난 5월 15일까지 총 84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하여 시정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그 동안의 식품안전 활동들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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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월 |
먹을거리 안전관리단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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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원산지 관리단’을 ‘먹을거리 안전관리단’으로 확대 개편 *도내 대형 유통업체 5개소(농협유통, 하나로클럽, 롯데마트, 이마트, GS마트, 홈플러스)와 ‘먹을거리 안전관리 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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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월 |
안심성적서 첫 게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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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 안전관리 협약에 킴스클럽(뉴코아아울렛, 2001 아울렛)추가 체결(도내 대형 유통매장101개소) *유통매장 내 ‘안심성적서’(수거검사결과) 게시 *경기도 ‘먹을거리 안전지킴이’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소비자단체 회원 200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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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월 |
물류센터 야간수거 검사 본격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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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별 주간 수거에서, 물류센터야간수거 검사체계로 전환 *경기도 우수축산물 학교급식 체험’ 행사개최(성남 야탑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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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월 |
명절 대비 성수 식품 집중수거 및 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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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식품 야간수거 및 검사 *홈플러스(부천), 롯데마트(안산), 이마트(용인) 신규 오픈점 검사 대상 추가(총104개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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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월 |
안산, 안양 농산물 검사소 추가 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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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수거 후 익일 오전까지 부적합 물품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위해 안산, 안양 농산물검사소 추가 개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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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3월 |
소비자모임과 합동 야간수거 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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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 안전지킴이(소시모) 동행 야간수거 및 검사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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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4월 |
먹을거리 안전관리단 홍보영상 배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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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화관(CGV) 및 버스 내 먹을거리 안전관리단 홍보영상 상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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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월 |
대형 유통매장 관계자 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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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 안전관리단과 유통업체 관계자와의 간담회(야간수거의 효과적인 방안 및 문제점 논의) | |
앞으로도 경기도 먹을거리 안전관리단은 먹을거리 안전에 대한 기준 및 인식의 재정립과 소비자에게 정확한 식품 선택 기준 정보를 제공하고 식품안전에 관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