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철, 냉장고의 고마움을 새삼 느끼게 되는데요, 아이들도 수시로 시원한 먹을 거리를 찾아 냉장고 문을 열곤 하네요. ^^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냉장고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냉장고 잘 사용하고 있는 걸까요? 혹시 냉장고만 믿고 그 안에서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신경 안 쓰고 계시지는 않나요? *^^*
냉장고에 대한 무한신뢰에 경고를 주는 조사결과가 있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소비자시민 모임에서 가정 내 냉장고의 사용 실태와 미생물 오염도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그 결과 가정 내 냉장실에 보관 중이던 식품에서 식중독뿐만 아니라 피부의 화농성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나왔고 조사 대상의 44%에서 냉장고 청결상태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네요!! 이거 생각보다 심각한데요!
또한 냉장고에 많은 식품을 보관하고 있으면서도 청소는 2~3달에 한번 정도 하는 경우가 절반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아~ 갑자기 저도 찔리네요… -_-;;
이렇게 냉장고의 안전한 관리는 우리의 건강에 직결되고 있네요.
그럼 냉장고에 식품 보관 시 주의할 점을 알아볼까요?
1. 냉장고에 식품을 보관하기 전에는 식품재료에 있는 이물질이나 흙 등을 깨끗이 제거해 주세요.
2. 식품을 취급할 때는 손을 깨끗이! 냉장고에 보관하는 식품의 양이 냉장고 용량의 70%를 넘기지 않도록 해주세요~ 너무 많이 채우면 냉장고 내부 온도가 올라가고 냉기 흐름이 나빠져 음식이 쉬 상할 수 있답니다.
3. 냉장고 내의 식품은 가능한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단백질 식품인 육류, 유가공품 등은 식품 보관기간이 짧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4. 햄, 소시지 등의 육류 가공식품을 개봉한 후 사용하고 남은 것은 알루미늄 호일에 완전 포장하여 공기를 차단시켜야 합니다. 그냥 봉지나 그릇에 넣게 되면 표면의 색이 변하면서 음식이 빨리 상하게 돼요.
5. 먹다 남은 식품을 보관할 때는 재가열 후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대부분 먹다 남은 식품을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는데, 이는 식품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네요!
6. 무조건 냉장보관하지 말고, 식품보관 방법을 꼭 확인하고 냉장보관 해주세요. 제품의 포장 겉면을 자세히 읽어보면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식품들도 있답니다.
7. 냉장고는 최소한 한 달에 한번씩은 청소를 하도록 하고 여름철의 냉장실 온도는 평상시보다 약 1도 정도 낮춰주고 겨울철에는 1도 정도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경기도 먹을거리 안전관리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냉장고 잘 사용하고 있는 걸까요? 혹시 냉장고만 믿고 그 안에서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신경 안 쓰고 계시지는 않나요? *^^*
또한 냉장고에 많은 식품을 보관하고 있으면서도 청소는 2~3달에 한번 정도 하는 경우가 절반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아~ 갑자기 저도 찔리네요… -_-;;
이렇게 냉장고의 안전한 관리는 우리의 건강에 직결되고 있네요.
그럼 냉장고에 식품 보관 시 주의할 점을 알아볼까요?
2. 식품을 취급할 때는 손을 깨끗이! 냉장고에 보관하는 식품의 양이 냉장고 용량의 70%를 넘기지 않도록 해주세요~ 너무 많이 채우면 냉장고 내부 온도가 올라가고 냉기 흐름이 나빠져 음식이 쉬 상할 수 있답니다.
3. 냉장고 내의 식품은 가능한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단백질 식품인 육류, 유가공품 등은 식품 보관기간이 짧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4. 햄, 소시지 등의 육류 가공식품을 개봉한 후 사용하고 남은 것은 알루미늄 호일에 완전 포장하여 공기를 차단시켜야 합니다. 그냥 봉지나 그릇에 넣게 되면 표면의 색이 변하면서 음식이 빨리 상하게 돼요.
5. 먹다 남은 식품을 보관할 때는 재가열 후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대부분 먹다 남은 식품을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는데, 이는 식품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네요!
6. 무조건 냉장보관하지 말고, 식품보관 방법을 꼭 확인하고 냉장보관 해주세요. 제품의 포장 겉면을 자세히 읽어보면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식품들도 있답니다.
7. 냉장고는 최소한 한 달에 한번씩은 청소를 하도록 하고 여름철의 냉장실 온도는 평상시보다 약 1도 정도 낮춰주고 겨울철에는 1도 정도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경기도 먹을거리 안전관리단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