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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식중독 예방 10가지, 이렇게 하면 안심입니다.
1. 육류는 2일 이상, 우유는 5일 이상 냉장 보관하지 않습니다.
2. 한번 녹인 냉동식품을 쓰고 남았다고 다시 냉동하여 사용하지 않습니다. 
3. 색깔이 변했거나, 냄새가 나는 음식은 과감히 버립니다. 
4. 배탈이 났거나, 감기에 걸렸거나,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음식을 조리하지 않습니다. 
5. 선식, 미숫가루 등과 같은 분말류는 여름기간 동안 냉장 보관합니다.
6. 수저, 도마, 칼, 조리 도구를 끓는 물에 자주 소독합니다.
7. 생선회, 육회, 스시류 등은 되도록 피하고 육류.어류는 완전히 익혀 먹습니다.
8. 아기에게 먹이고 남은 우유를 절대로 다시 먹이지 않습니다.
9. 부엌의 행주를 매일 삶아 소독하여 씁니다.
10. 음식물에 곤충이나 집의 애완 동물들이 가까지 가지 않도록 합니다. 



⊙.⊙
휴가철 식중독 예방 10가지, 이렇게 하면 안심입니다.

1. 냉장.냉동 식품이 상온에서 판매되는 것은 절대 구입하지 않습니다.
2. 제품의 포장이 밀봉되어 있지 않거나 부풀어 있는 것은 구입하지 않습니다.
3. 자동차 트렁크나 내부에 장시간 남아 있던 음식은 다시 먹지 않습니다.
4. 얼음물, 빙과류, 냉면류 등의 찬 음식은 되도록이면 하루 한번만 먹습니다.
5. 휴가지에서의 모든 음식은 딱 한번에 먹을 수 있는 분량만 만듭니다. 
6. 여행 중에도 가족 모두 하루 3번 이상 손을 씻습니다.
7. 길거리나 차량에서 판매하는 음식은 되도록 구입하지 않습니다.
8. 산이나 들에서 버섯이나 과일 등을 따 먹거나 풀잎, 나뭇가지 등을 입에 물지 않습니다.
9. 계곡물이나 강물, 갯가의 물을 절대로 먹지 않습니다.
10. 야외에서 사용한 유아들의 장난감은 집에 돌아온 후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합니다.

이상 경기 먹을거리 안전관리단이었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냉장고의 고마움을 새삼 느끼게 되는데요, 아이들도 수시로 시원한 먹을 거리를 찾아 냉장고 문을 열곤 하네요. ^^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냉장고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냉장고 잘 사용하고 있는 걸까요? 혹시 냉장고만 믿고 그 안에서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신경 안 쓰고 계시지는 않나요? *^^*

냉장고에 대한 무한신뢰에 경고를 주는 조사결과가 있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소비자시민 모임에서 가정 내 냉장고의 사용 실태와 미생물 오염도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그 결과 가정 내 냉장실에 보관 중이던 식품에서 식중독뿐만 아니라 피부의 화농성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나왔고 조사 대상의 44%에서 냉장고 청결상태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네요!! 이거 생각보다 심각한데요!

또한 냉장고에 많은 식품을 보관하고 있으면서도 청소는 2~3달에 한번 정도 하는 경우가 절반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아~ 갑자기 저도 찔리네요… -_-;;
이렇게 냉장고의 안전한 관리는 우리의 건강에 직결되고 있네요.


그럼 냉장고에 식품 보관 시 주의할 점을 알아볼까요?

1. 냉장고에 식품을 보관하기 전에는 식품재료에 있는 이물질이나 흙 등을 깨끗이 제거해 주세요.
2. 식품을 취급할 때는 손을 깨끗이! 냉장고에 보관하는 식품의 양이 냉장고 용량의 70%를 넘기지 않도록 해주세요~ 너무 많이 채우면 냉장고 내부 온도가 올라가고 냉기 흐름이 나빠져 음식이 쉬 상할 수 있답니다.
3. 냉장고 내의 식품은 가능한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단백질 식품인 육류, 유가공품 등은 식품 보관기간이 짧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4. 햄, 소시지 등의 육류 가공식품을 개봉한 후 사용하고 남은 것은 알루미늄 호일에 완전 포장하여 공기를 차단시켜야 합니다. 그냥 봉지나 그릇에 넣게 되면 표면의 색이 변하면서 음식이 빨리 상하게 돼요.
5. 먹다 남은 식품을 보관할 때는 재가열 후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대부분 먹다 남은 식품을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는데, 이는 식품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네요!
6. 무조건 냉장보관하지 말고, 식품보관 방법을 꼭 확인하고 냉장보관 해주세요. 제품의 포장 겉면을 자세히 읽어보면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식품들도 있답니다. 
7. 냉장고는 최소한 한 달에 한번씩은 청소를 하도록 하고 여름철의 냉장실 온도는 평상시보다 약 1도 정도 낮춰주고 겨울철에는 1도 정도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경기도 먹을거리 안전관리단이었습니다!!

벌써 4월의 중순을 지나고 있네요.
봄이라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고 오후엔 더워 온도차가 심한데요.

 지난 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예방에 관한 글에 이어
오늘은 축산 식품의 식중독 예방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게요.

축산 식품은 고단백 영양식품으로 적절한 보관방법을 모르고 취급기준을 지키지 않을때 쉽게 부패 또는 변질되거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병원성 미생물들이 자랄 수 있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적정한 보관온도를 지키고 철저한 위생관리와 음식을 가열해 먹어야 한답니다.^^

식중독 발생요인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보관 및 관리가 미흡하거나 위생상태가 불량할때, 조리방법이 적절하지 못할때, 개인위생상태가 청결하지 않을 때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답니다.

식중독을 대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관관리에 신경쓰세요. 우선 음식의 냉장 보관시 냉장실 온도는 5도 이하를 유지해야하고요,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도록 날짜를 신경쓰세요. 냉동 보관시에는 냉동실온도가 -18도 이하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보관할 때는 새어나온 물이 다른 식품에 묻지 않도록 밀폐용기에 보관하거나 위생 비닐로 여러 겹 싸서 공기를 완전히 뺀 후 넣어주세요.^^

무엇보다 보관공간인 냉장고와 냉동고에 충분한 여유공간이 필요한데요. 냉장고에 음식물을 가득 채우면 냉기 흐름이 나빠져 냉장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음식물 사이에 넉넉한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 정기적으로 보관공간의 청소와 소독도 필요한데요. 정리하면서 색깔이 변하거나 냄새가 이상것은 과감하게 버려주세요. 

청결한 위생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조리하기 전에 칼, 도마 및 그릇 등 주방용품 세척 및 소독이 필요해요.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소독효과를 볼 수 있어요,^^ 레몬으로 문질러 닦고서 햇볕에 말리면 살균효과가 있어요. 익히지 않은 고기나 식품에 사용한 칼, 젓가락, 그릇, 도마 등은 뜨거운 비눗물로 씻은 후 사용하세요. 세제 또는 염소계 소독제 등을 이용하여 정기적인 위생관리에 신경써주세요.

조리를 할 때는 식품의 제조자가 권장하는 제조(조리)방법(상품 뒤에 적혀있는 조리법을 한번 더 확인하세요)을 준수하세요. 조리식품은 충분히 가열해서 먹어야 하고 냉동제품을 해동할때는 냉장실에 보관하거나 전자레인지를 사용하세요. 고기를 해동할 때 저는 전날 냉장고에 넣어놓고서 천천히 해동시켜서 고기의 맛을 살리고자 한답니다.:)

청결함은 음식을 만들 때 필요한 기본자세인데요. 조리전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물 을 만져야 하고, 날 것을 다뤘을 때 손을 꼭 씻고 다른 식품을 조리하는 습관을 지켜주세요.

오늘 퇴근후에 저도 냉장고 정리와 조리기구들을 열탕해야겠어요^^
건강한 먹을거리를 위한 꼼꼼한 위생관리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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