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은 남성이 여성에게 사탕을 선물하는 날인
화이트데이이지요.
그런데 사랑스러운 남자친구에게 주는 사탕이
안전하지 않을 수도 있다네요.
실제로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사탕류 제조업체 59곳을 점검하였는데
8개 업체가 식품위생법령 위반으로 적발되었어요~!
주요 위반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였어요.
그리고
적발된 업체 가운데
유통기한이 8개월 넘게 지난 원료를
보관 중인 곳도 있었고,
유통기한이 지난
버터나 향료 등의 재료를 사용한 곳이 있었으며,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야 하는 원료를 작동하지 않는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다 적발된 곳도 있었다네요.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주어야 할 사탕의 안전에 문제가 있다니
위생을 위반한 업체가 너무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안전한 먹을거리를 위해
만드는 업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우리도
안전하게 먹기위해
식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