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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집안의 특별한 날이면 떡, 과일과 함께 빼놓지 않는 음식이 있지요.  

바로 고기에요! 오늘날 우리들 밥상위에 거의 빼놓지 않고 올라오는 음식이지만 옛날전에는 정말 특별한 날이 아니면 꿈도 꾸지 못할 음식이었지요. *^^*

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한우가 그 주인공입니다.



특히 1등급 한우는 선물용으로 여전히 고가의 몸값을 자랑하고 있어 소비가 급증하는는 추석 명절에 이른바 한 몫 챙기기 위해 수입산 쇠고기를 곱게 포장하여 한우로 둔갑판매 하는 일부 부정 유통업자가 있어 구입에 주의를 요하고 있어요!

경기도에서는 한우 둔갑판매를 철처하게 방지하고자 ‘09. 9월 21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흘간 축산물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 기간 동안 한우 둔갑판매는 물론 유통기간 경과·표시위반, 등급을 속여 파는 행위 등 부정 축산물의 생산·유통을 완벽하게 차단하기 위해 선물용 축산물(햄세트, 갈비세트 등)을 가공·포장하는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 가공업소 및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 단속은 소비자 참여의식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연계하여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얼마 남지 않은 추석에 장을 볼 때 더욱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추석을 앞두고 더욱 바빠진 경기도 먹을거리안전관리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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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맘때면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지인들께 드릴 선물을 고르기 위해 대형마트과 백화점을 돌고 또 돌지만 선뜻 눈에 들어오는 게 없다. 마음에 쏙 든다 싶으면 고가로 어려운 경제사정을 생각하면서 선물세트를 제자리에 갖다 놓기가 다반사, 가격이 마음에 든다 싶으면 구성이 마음에 들지 않으니... 이쯤 되면 추석 선물 고르는 것이 스트레스다. 어디 좋은 선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없을까?

경기도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수원 농산물 유통센터 G마크 전용관에서 경기미, 쇠고기, 돼지고기, 잎맞춤 배와 포도, 햇사레 복숭아, 잣, 경기미 쌀막걸리 등 경기도지사가 인증하고 소비자 단체가 검증한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가 보다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오는 20일에는 경기도지사가 1일 세일즈맨이 되어 직접 경기 농특산물 판매에 나서며,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박준형.김지혜 부부의 사인회와 더불어 참가자가 1kg의 경기미를 정확히 그릇에 올려놓으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경기미 1kg 기부하는 사랑의 경기米, 행사참가자가 직접 만들고 시식하는 815인분 송편체험 등 뜻 깊고 다양한 Event가 진행된다.

뿐만 아니다. 수원농산물 유통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오는 18일부터 시군별, 농협별 직거래 장터를 개설 운영하고, 23일부터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되는 전국팔도 한마당장터에서는 경기 농특산물을 비롯 다양한 품목을 10~30%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 직거래 장터인 과천 경마공원 Baro Market(매주 수, 목)에서는 경기 농특산물 스페셜 이벤트를 실시 하는 등 서울.경기 어디서든지 우수한 경기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바쁜 직장생활로 오프라인 매장을 찾기 힘든 직장인이나 추가 구매를 원할 경우 경기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경기사이버장터(http://kgfarm.gg.go.kr)인 KGFarm을 방문하면 경기 농특산물로 이루어진 추석선물세트를 시중가보다 10~20%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이상 경기도 먹을거리안전관리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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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나오는 말이 명절증후군, 스트레스, 상차림 등 이죠?

그런데다가 먹을거리 원산지까지 제대로 표시되지 않아 조상님들의 차례상에
온통 수입농산물만 올리게 된다면 그것도 스트레스 아니겠어요?

추석 대목을 앞둔 원산지 허위 표기 등의 얄팍한 상술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경기도는 경기도먹을거리안전관리단과, 각 시군 담당자,
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인력등 으로 구성된 107명의
원산지 표시 단속반을 편성하여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오는 14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기도내 대형유통업체와 마트를 중심으로 단속을 하는데
단속 대상은 대형마트 뿐만 아니라 농협판매장, 도매시장, 재래시장, 식육점, 약재상을
비롯한 농산물가공업체, 포장업체, 견과류, 나물 등 생산업체 등이며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사과, 배, 대추, 밤 등 제수용품, 갈비세트,
한과류, 기능성 건강식품 등 선물용품, 쌀 등 지역특산품, 배추, 무, 당근 등

주요 수입품목에 대해 원산지 표시를 단속한다고 합니다.

포장업체와, 선물용품등 도 포함되어 있어 명절 상차림에 많이 사는 품목들은
대부분 포함이 되어있으니 원산지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명절을 앞두고 사전 단속을 강화하는 것은
상거래질서 확립과 생산농업인, 소비자 보호를 위한 것인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하고
또한,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부정유통을 신고하거나, 경기미 부정유통을 신고한 사람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키로 했다니
직접 구매를 하시는 주부님들이 단속반보다 더 깐깐한 눈빛으로 살펴보신다면
모두들 먹을거리안전관리단이 되는거죠. ^0^

이상 추석을 앞두고 더욱 바빠진 경기도 먹을거리안전관리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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